예산이 없다고 포기할 필요는 없다
창업 초기이거나 소규모 사업자라면 마케팅에 쓸 수 있는 돈이 빠듯합니다. 그렇다고 카카오톡 채널 운영을 미루면 나중에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어요. 예산이 적을 때도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비용 0원으로 시작하기
개인 SNS 활용
사업용 인스타그램이나 개인 블로그에 채널 링크를 올리는 건 완전 무료입니다. 게시물마다 넣을 필요 없이 프로필에 한 번 고정하면 됩니다.
지인 네트워크 동원
가족, 지인에게 채널 추가를 부탁하면 초기 10~20명은 금방 모을 수 있어요. 숫자가 너무 적을 때 심리적 허들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네이버 카페·커뮤니티 참여
업종 관련 커뮤니티에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채널 링크를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방법입니다. 노골적 홍보는 역효과가 나니 정보 제공 위주로 접근하세요.
소액으로 효과 내기
소규모 쿠폰 이벤트
3,000원 할인 쿠폰이라도 친구 추가 조건으로 걸면 전환이 발생합니다. 전체 발급 수량을 제한하면 비용 통제가 가능합니다.
외부 서비스 무료 체험
채널업처럼 카카오톡 채널 친구 늘리기 서비스 무료 체험을 제공하는 곳을 활용하면 비용 없이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산이 생기면 확장할 순서
여유가 생기면 카카오 모먼트 CPF 광고부터 소액 테스트해보세요. 월 10만 원 정도로도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무료 경로로 기반을 깔고 광고로 속도를 붙이는 조합이 가장 균형 잡힌 방법입니다.
결론
예산이 적을수록 시간 투자로 대체할 수 있는 무료 방법을 먼저 세팅하는 게 중요합니다. 완벽한 조건을 기다리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시작하면 채널은 천천히라도 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