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북이 왜 중요한가
개별 상품 사진은 "상품"을 보여주지만, 룩북은 "스타일"을 보여줘요. 고객이 자기 일상을 상상할 수 있게 해주는 포맷.
룩북 구성 요소
- 콘셉트 (이번 시즌의 큰 이야기)
- 메인 모델 + 보조 모델
- 로케이션 (톤앤매너 일치)
- 소품 (룩의 완성)
- 텍스트 (짧은 문장 3~5개)
룩북 분량
15~25컷이 적정. 너무 적으면 이야기 못 만들고, 너무 많으면 흐려져요.
촬영 사전 기획
- 룩북 전체 스토리 문장으로
- 컷별 상황 설정 (출근길, 카페, 퇴근 후)
- 착장 리스트
- 소품 리스트
- 포즈 레퍼런스
룩북과 구매중의 관계
룩북이 좋으면 상세페이지 체류가 길어지고, 여러 상품을 연속으로 보게 돼요. 이게 구매중 표시와 찜수 동시에 밀어올립니다.
마켓업의 에이블리 인기상품 전략도 룩북 완성도가 전제입니다.
예산 배분
- 모델료 40%
- 스튜디오/로케이션 30%
- 스타일리스트 15%
- 후보정 15%
후보정 핵심
- 톤 통일 (절대)
- 피부 과도 보정 금지
- 사이즈 왜곡 금지
배포 전략
- 상세페이지 상단
- 공지사항
- 인스타그램 캐러셀
- 블로그 포스팅
- 쇼츠 10초 편집
자주 하는 실수
- 모델 혼자 다 소화
- 배경이 튀어서 옷이 안 보임
- 과한 콘셉트로 일상감 상실
참고
룩북 기획 템플릿은 마켓업 블로그에 시즌별로 올라오는 케이스가 있어요.
마무리
룩북은 마켓의 명함. 잘 만든 룩북 한 번이 한 시즌을 책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