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편집 프로그램에서 프로젝트를 새로 만들 때 해상도를 넣어야 한다. 유튜브용이면 1920×1080, 인스타 릴스는 1080×1920, 인스타 피드는 1080×1080. 비율을 잘못 잡으면 업로드 후 상하좌우에 검은 여백이 생기거나 화면이 잘린다.
자주 쓰는 화면 비율과 해상도
| 비율 | 해상도 예시 | 사용처 |
|---|---|---|
| 16:9 | 1920×1080 (FHD), 3840×2160 (4K) | 유튜브, TV, 대부분의 영상 |
| 9:16 | 1080×1920 | 유튜브 쇼츠, 인스타 릴스, 틱톡 |
| 1:1 | 1080×1080 | 인스타 피드, 카카오톡 프로필 |
| 4:3 | 1024×768, 1440×1080 | 구형 TV, 일부 프레젠테이션 |
| 21:9 | 2560×1080, 3440×1440 |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시네마 |
| 4:5 | 1080×1350 | 인스타 세로형 사진 |
비율이 맞지 않으면 생기는 문제
- 레터박스 — 상하에 검은 띠가 생김 (가로 영상을 세로 화면에 넣을 때)
- 필러박스 — 좌우에 검은 띠가 생김 (세로 영상을 가로 화면에 넣을 때)
- 잘림(Crop) — 비율을 강제로 맞추면 상하 또는 좌우가 잘린다
편집 전에 최종 업로드할 플랫폼의 비율을 확인하고, 프로젝트 설정을 그에 맞춰 시작하는 게 가장 깔끔하다.
커스텀 비율의 해상도가 필요할 때
프리셋에 없는 비율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가로 1500px을 기준으로 2:3 비율 이미지를 만들려면 세로가 몇 픽셀이어야 하는지 계산해야 한다. 화면 비율 계산기에서 비율과 한 쪽 크기를 넣으면 나머지 값이 자동으로 나온다. 반대로 1920×803 같은 해상도를 넣으면 이 이미지가 어떤 비율인지도 알려준다.
TIP 유튜브 썸네일 권장 크기는 1280×720 (16:9)이다. 최소 640px 이상이어야 맞춤 미리보기로 설정할 수 있다.
영상이든 이미지든, 비율을 먼저 정하고 작업하면 나중에 크기를 다시 조정하는 번거로움이 없다.